안녕하세요! 스위프트와 맥북 모두 처음 사용해보는 사람입니다

맥북을 어제 처음 받아서 어제 오늘 계속 세팅만 하고 있습니다.

맥북 자체도 적응이 안되는 상태에서 (커맨드 키 사용 너무 헷갈리네요 ㅜㅜㅜㅜ)

개발환경을 세팅하려니 너무 힘드네요 ㅜㅜ

SW Studio 수업 외에도 다른 수업에 필요한 환경까지 세팅해보려고 하니 머리가 아파옵니다

혹시 여러분이 아시는 맥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꿀팁 같은 게 있을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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윈도우의 ctrl키와 맥북의 커맨드 키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좀 더 쉽게 적응할 수 있을거예요.

두 키가 다른 기능도 많지만, 비슷한 기능도 많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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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개인적으로 두가지 어플을 되게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. 물론 유료이긴 하지만 그정도의 값어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하네요 ㅎㅎ

  1. Magnet이라고, 윈도우 OS에서 키보드에서 바로 화면분할을 할 수 있었던 반면, 맥에서는 그런 기능이 없어서 불편했거든요. 이 앱을 다운받고 나서는 화면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된거 같습니다.

  2. Dropover이라고, 원하는 파일들을 드래그해서 흔들면(?) 옆에 임시저장소가 생겨서 drop하면 그 파일들이 거기에 들어가집니다. 그리고 원하는 디렉터에 가서 다시 드레그 드랍하면 파일들이 옮겨집니다. 말로 설명해서 좀 이해가 어려울 수도 있는데, 한번 유튜브나 앱스토어에서 보시면 바로 이해하실겁니다.

  3. 또 command + Space Bar 단축키로 탐색을 하면 되게 편하더라구요.

이 외에도, 다른 단축키들을 보면서 공부하면 맥북에도 금방 적응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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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덧붙여서)

1번 Magnet 과 유사한 프로그램으로 Spectacle 도 있습니다.

MacOS 기본 Spotlight도 충분히 좋지만 Alfred 라는 스팟라이트 확장같은 프로그램도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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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tomator 로 자신이 자주하는 작업을 앱형식으로 만들수도있어요! 저같은경우는 음악 공유를 Automator로 만들어뒀어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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